필리핀 자선 행사는 김현중이 우연하게 지인을 통해 소개 받고 개인적으로 기부를 결정한 일입니다.
지인을 통해
지인을 통해
지인을 통해
지인을 통해
지인을 통해
지인을 통해
지인이 그랬다고 하면 아!! 정말 그렇구나!! 하고 사실이 되는 세상!!
저걸 반박이라고 써대는 꼴이란.
내가 또 발뺌할 줄 알았지.
처음엔 1월에 방문했다고 하니 직접 방문이 아니라 홈페이지 방문이라고 우기고,
혼자 기부 진행을 한 게 아니라 새 소속사 통해서 한 거라고 하니깐, 소속사가 아니라 지인을 통해 한거란다.
배용준도 지인이 될 수도 있지만 말이다. 그 지인이 누군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무조건 지인이라고 우기면 끝나는 상황일까? ㅋㅋ
어쩜 저렇게 다 한결같을까.
지인이 누구인지 좀 알려주세요.
이 비영리단체가 어디에 본거지를 두고 어떤 식으로 운영됐는지 오늘 한번 알아봤거든요.
근데 하필 그 중에서도 필리핀.
그 지인이 어떤 사람인지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욘사마일 가능성이 높네요.
그리고 필리핀 행사 즈음 전후하여 뜬 기부행사 관련 기사.
한류스타 배용준이 일본 엔터테인먼트 전문채널 DATV의 자선기획 '미소 프로젝트'에 참여한다고 소속사 키이스트가 17일 밝혔다.
'미소 프로젝트'는 아시아 아이들이 미소 가득한 삶을 살고 더 많은 이들에게 미소가 퍼져나갈 수 있도록 기획된 사회공헌 프로젝트로, NPO(비영리법인)인 '국경 없는 아이들(KnK)'을 통해 캄보디아와 필리핀 등 아시아 지역의 불우한 어린이들을 돕는다고 소속사는 설명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3296327
그리고 오늘 정민이의 공홈글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SS501로서 멤버 전원의 계약은 지금의 회사는 물론, 국내외의 대형기회사에서 제안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모두 불발되었습니다.
뭐 느껴지시는 거 없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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